@버블 4 플러팅이나 선넘는말해도 다 받아침요. 받아주는게 아니고 받아서 쳐버려요. 자기얘기 거의안해고 남자들이 뱉는말에 맞장구 티키타카 잘타면서 놀아줌. 근데 또 정신머린 똑바로 박혀있는듯이 짧고 간결하고 차분하게 긁히는거없이 위트있게 쳐내니까 남자들이 호감갖고 복종하더라구요. 걍여미새클럽충개병신 20초반 애새끼들이던데 와꾸들은 다 괜찮은데 여왕처럼 떠받들어주니까 그맛에 무토바해주는것 같았어요.
존예 화류언니들 돌려가며갖고놀아도 평범한얼굴이지만 매력있고 대우받을줄 아는 본처한테 설설기는게 이런거 아닐까 싶었네요. 화류는 외모가 전부지만 현실은 절대 성격이 먼저에요 모나지만 않았다면요.. 물론 예쁘면 부자남만나서 돈은 마니받겠지만 이런 남자감수성 장착못하면 평생
한없이 외모정병걸리면서 돈만보고 살아서 결국 행복할까요? 나이들수록 이런여자들이 잘 살지 않을까 싶어요,,
남자들 단순하고 어차피 여자면 다 좋아하고 자고싶어하는거 알고 갖고놀더라구요 자기약점도 서슴없이 말하구요 나이런데어쩌라고?뭐어때 이런식으로..절대 외모로 전전긍긍안함 근데 기본적으로 말투에 애교가껴있음
피해의식없고 남미새인데 이득만 잘 챙겨가는 스타일같았어요 존잘이와도 이런스탠스 똑같아서 찐친먹고 존잘들도 얘눈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