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갈수록 안좋아져서 장사 안되는데 윤곽이나 코처럼 계속 관리해줘야 하는 성형은 굳이 싶어서요 윤곽한지 반년도 안됐는데 언제 낮일 할지 모르는 거라서 윤곽 되게 후회돼요
버블 1
· 3월 24일 02:50
저도 윤곽 고민중이라 같은 고민이 들긴하네요...
글쓴버블
· 3월 24일 03:21
@버블 1 완전 비추해여 언니
버블 2
· 3월 24일 02:50
와 얼굴형 바위같다 아니면 굳이 안하는게
글쓴버블
· 3월 24일 03:21
@버블 2 맞아요 진짜
버블 3
· 3월 24일 02:53
근데일반인들도 하자나요
버블 5
· 3월 24일 02:59
@버블 3 뼈 건드는 사람은 흔하지 않져
글쓴버블
· 3월 24일 03:21
@버블 3 삭제된 댓글이에요.
글쓴버블
· 3월 24일 03:23
@버블 3 사이즈업용으로요!
버블 4
· 3월 24일 02:57
코 부작용처럼 모양 바뀐거만 하고 안하려구요
글쓴버블
· 3월 24일 03:22
@버블 4 저는 은퇴하면 아예 제거고민중이에욤
버블 6
· 3월 24일 03:04
근데 윤곽 4갤찬데 붓기 안 빠져서 몰겠고 언제 빠지나 이것만 고민중요 쉣
글쓴버블
· 3월 24일 03:23
@버블 6 6개월차 되면 대부분 빠지는 거 같아용
버블 7
· 3월 24일 03:07
윤곽은 해도 다듬어졌다 느낌이지 크게 티나는 수술은 아니잖아요 코까지 하고 싶었는데 모태코가 나쁜 편이 아니라서 굳이 싶기도 한데 근데 막상 사진찍으면 수술하고싶기도 하고 반반이네요 뼈수술은 이미 해서 처짐때문에 좀 걱정이긴한데 어짜피 여유 있는 아주머니들도 나이들면 다 거상이든 뭐든 하시잖아요 그냥 미리미리 한다 생각할려고요 평생 이쁘고 곱게 나이먹고 싶어요
글쓴버블
· 3월 24일 03:26
@버블 7 네 윤곽은 티나는 것보단 관리 때문에 돈이 계속 나가니까 안하는 게 낫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강민경도 거상햇는데 예전 이쁜얼굴이 아니더라고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