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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5. 13:29
저 옛날에 기억나는 손놈 - 익명 커뮤니티
저 옛날에 기억나는 손놈
지인짜 어릴때였는데
그냥 카드값 200?정돈가 필요해서 룸 하루이틀나갔거든요
근데 파트너가 넌 일반인같은데 화류왜나왔냐고 그래서
그냥 카드값 갚을라고 나왔다그랬더니
제정신이냐고 자기가게 알바생들 얼마나 열심히일하는데
어쩌고저쩌고 개지랄을함
지금 생각해보니 그새끼도 참꼰대네요 알빠누
버블 1
· 25.01.5. 13:30
BEST
갚아주는 감동 실화인줄 알고 눌렀는데.. 씹새끼가 입만 살아있네요ㅎㅎ 가게있는건 말하고싶고 이백 푼돈주긴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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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1.5. 13:55
@버블 1
2 저도 당연히 제정신이냐 고작 그것때문에 일하는게 말이 되냐고 바로 쏴줬다는줄 알았는데 ㅠ 언니 고생 많았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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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1.5. 13:36
다 디져가면서도 주댕이만 둥둥뜰새끼 저도 일 처음할때 훈수충새끼들 돈한푼안쥐어주면서 나불댄거 다 들어주고 휴 생각만하면 치떨려요 극ㅡㅡㅡㅡ혐 만만해보여서 그지랄햇다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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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1.5. 13:38
카드값200 갚아줬다는 줄 알았는데 그저 ㅂㅅ이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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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1.5. 13:53
ㅋㅋㅋ훈수충 지는 그럼 유흥 왜 놀러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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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1.5. 17:16
ㅋㅋㅋㅋㅋ 갚아준줄 ㅋㅋㅋ
오지랖도 그런 오지랖이 없네유
지 앞가림이나 잘하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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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5.01.5. 22:52
도와줄것도아님서 참견은 ㅡ ㅡㅋ
아오 손들 입 다꿰매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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