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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8일 21:58
버블 1
· 2월 18일 22:01
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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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8일 22:03
@버블 1
듣기 싫은 얘기 계속 들으니 지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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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월 18일 22:10
상대가 관심없는 자기말만 하는거 신기하고 스트레스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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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8일 22:12
@버블 2
친척들도 자기얘기에 잔소리천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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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월 18일 22:15
왜저럴까요 저도 기빨리고 너무 듣기 싫어요ㅠㅠ울 엄마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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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월 18일 22:15
내가 무슨 소음 쓰레기통도 아니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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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월 18일 22:48
저 그래서 본가 거의 안가요 명절엔 특히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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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월 19일 00:03
인성이 안좋네요...자식 키워봐야 지밖에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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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9일 02:12
@버블 4
버블4보다 용돈 많이 드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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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에 본집 왔는데도 외롭다. - 익명 커뮤니티
구정에 본집 왔는데도 외롭다.
가족들 다 자기얘기, 말 한 마디 끝나자마자 듣기싫은 남의 집 얘기, 자기얘기에 잔소리만 하고 대화가 재미없다. 말에 쉼표가 없네. 귀 아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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