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못됬나봐요 ㅜㅜ 둘이서만만나는사이면 전 짜증나더라구요 단발이던애가머리붙이고 머리색 옷스탈도 비슷하고 남이봤을때 누가누굴따라했는지모르잖아요 둘사정은둘만아는데 ...,그냥 걔가싫어서 그런거였던가 ㅜㅜ
버블 4
· 24.01.30. 17:23
2 항상 같이다니는친구면 싫어요 멀리서보면 둘이 복사임 ㅋ
글쓴버블
· 24.01.30. 17:30
저도 그랬었어요 그게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생각을 조금 달리해서 보니 내가 못나서 미워보여서가 아닌 이뻐보여서 나를 멘토삼아 내가 하고다니는 옷 스타일 말투를 따라했구나라는 과장 섞인 긍정적인 생각을 하니 좀 괜찮아지더라구요 따라하는게 너무 싫음 잠시 그 친구를 피해서 다니는것도 나쁘진 않을것같아요
버블 3
· 24.01.31. 21:59
저 그래서 까놓고 나 따라하고 싶으면 말을해라 했더니 허..참나! 내가 널?? 따라한다고?ㅋ 이지랄 떨어서 그년 만날때 추리닝만 입엇어욬ㅋㅋㅋ 미친년 그 후에 따라할 사람 없으니까 옷 똥같이 입고 다니다 결국 다른 계기로 제가 손절햇네여 쌍둥이냐는 소리 들을 정도엿으니 말 다함
버블 5
· 24.01.30. 19:19
근데 하나부터 열까지 행동 말투 작은물건하나까지 따라사는거는 스트레스받아요
어렸을땐 누가 절 따라하는게 싫었거든요
긍정적이게 생각해보니 좋아요 내가 입은 옷들 말투 행동 성격 이런것도 나에게 어느정도의 친구로서 호감이 없다면 따라 하지도 않았을것같아요 조금 생각을 바꿔 긍정적이게 생각해보니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네요 앞으로 더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살아보려 해요 확실히 스트레스도 많이 줄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