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잘해주면 고맙게생각않고 호구취급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거랑요 어리숙해보이면 등쳐먹고 사기칠려는 사람이있다는거요 그외에도여러개있지만 지금 생각으론 이게젤 살아가는데힘들게하네요
살아오면서 문득 이런게 슬프다 이해안간다는거 뭐있으세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2.02.21. 16:38
호의가 계속 되면 호이~하는 둘리인줄 알고 개당당하게 요구하는거 보면 줘패고 싶지만 한편으로는 이해안가다 못해 슬프고 짠하고 그렇게 몰상식하고 불쌍해 보일수가 없음
버블 1
· 22.02.21. 16:39
각자의 시간을 살아야한다는게 슬퍼요 아무리 친해도 아무리 사랑해도요 누구보다 현실적인성격이구 늘 빠이팅넘치지만 한번씩 슬럼프오면 문득 그렇네요.ㅎ
버블 2
· 22.02.21. 18:00
잘해주면 호구취급 어리숙해보이묜 등처먹을라하는고 공감용 ㅎ 그리고 어리숙하게 겸손하면 밥반찬!안주거리!
버블 3
· 22.02.22. 02:26
장애요 정말 신이있다면 이래도 되는건가싶을정도로 이해도안가고 너무 속상하고 화나요 장애인들은 항상 약자에요
버블 9
· 22.02.22. 08:51
2222
버블 15
· 22.02.22. 23:50
4..
버블 4
· 22.02.22. 03:56
아픈사람들.... 못고치는 큰병.
버블 1
· 22.02.22. 06:47
난치암
버블 5
· 22.02.22. 07:39
착하게 굴면 이용하는 세상 때문에 어느정도는 개같이 굴어야하는거요..
버블 6
· 22.02.22. 07:42
저는 돈없는 할머니, 할아버지랑 사는 아이들이요. 그 아이들 그 조부모님 그 상황이 다 슬픔 여유없이 살고 할머니나 할아버지는 살 날이 많지도 않은데 나 떠나면 우리 손주는 어찌하나.. 이런거 간혹 티비에 나올때마다 속상해요 어린 손주 두고 눈 못 감을 할머니도, 세상에 하나뿐인 가족인 할머니가 떠나면 이 험한 세상에 혼자 남겨져야할 아이도..
버블 3
· 22.02.22. 12:04
22 저두요 ㅠㅠ
버블 4
· 22.02.23. 02:48
33ㅠㅠ
버블 7
· 22.02.22. 07:43
솔직히 본문글 내용같은건 크게 슬프다 생각해본적은 없고… 사람은 누구나 변한다… 그렇지만 사람은 절대로 변하지 않은다… 이런거요 아니면 희귀병 아픈사람들 암 살고싶은데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들 고아들 자연재해 이런게 슬퍼요 저는 ㅠㅠ 그리고 또 한가지는 시간을 되돌릴수 없고 사랑하는 사람들이랑 언젠가는 죽음으로 이별을 해야한다는걸 생각해보면 한없이 슬퍼짐 ㅠㅠ
버블 8
· 22.02.22. 08:16
그게 왜그런지알아요? 힘이없거나 마냥 잘해줘서에요 적당히 힘있고 잘해주지만 칼같은모습 보이면 추종자가 더 많을거에요 근데사실 화류하는데 누가 힘있게보고 뭘 우러러보겠어요.. 그래서 우린 잘해주면 호구취급당하고 뜯기니까 더 마음의 문을 닫고 더 고생하는것같아요 일반인들보다
버블 10
· 22.02.22. 09:46
언니 힘이란게어떤거에ㅛ?
버블 12
· 22.02.22. 15:03
몸적인 힘 말고 재력이될수도 성품이될수도 인맥이될수도 종류는 많은것같아요 뭐든 능력같은거요 어느 부분이든
버블 13
· 22.02.22. 16:30
직업 재산 외모 학벌 인맥 등등 뭐하나 남들보다 ㅆㅅㅌㅊ 뛰어난거요 가족들조차 마냥 잘해주고 이해해주면 만만하게보고 등처먹을생각이나 하고 이용해먹으려하고... 지랄 한번씩 하면 잘해주고 참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