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이 화목하거나 한부모 가정이어도 사랑 많이 받고 자란 애들임. 가족들한테 존중 받고 자라서 자존감 높은 애들은 쌩판 모르는 남 비위 맞추면서 인권적으로 유린 당하는 일을 돈을 아무리 많이 번다고 한들 시작할 생각조차 안 함. 친해진 언니들 얘기 들어보면 가족들이 밤일하는 거 알면서 기생하고 생활비 요구하는 경우도 있고 아예 무관심하고 방임하는 부모 밑에서 외롭게 자란 경우도 있음. 가족들한테 푸대접 받고 자란 여자는 이상한 남자 잘못 걸려도 부모나 형제들한테 받아온 대접이랑 비슷해서 자기 하대하는 것도 인지 못 하고 어중이떠중이들이 늘 무시하다 어쩌다 한 번 잘 해주는 걸로 감동하면서 애정 결핍 채우려고 함. 꼭 부유하지 않더라도 화목한 집안에서 자라왔다는 게 굉장히 중요함
버블 1
· 25.07.16. 14:39
그래서 언니는요.... 컬럼 잘 봤어용
글쓴버블
· 25.07.16. 14:44
@버블 1 제가 막내인데 엄마아빠 형제들한테 다 뚜들겨 맞고 자랐어용 언니가 머리 때려서 피 흘리면서 바닥에 기절했는데 아빠가 발로 밟아서 깼다가 다시 기절함. 머리 깨맨 곳 아빠가 주먹으로 때려서 터진 적도 있음. 예쁜 외모만 물려주시고 딸을 애정결핍 남성혐오자로 키우셨어요
버블 2
· 25.07.16. 14:57
뭐 결론은 남의 집안 거들먹에 댓글보니 자기 불쌍해해달라는거임? 뭐임 공감받고싶으면 남의집 ㄴㄴ 자기집 얘기나쓰고 말이라도 이쁘게쓰셈
글쓴버블
· 25.07.16. 14:59
@버블 2 내가 뭐 말을 안 예쁘게 썼나 글구 누가 동정해달래? 물어봐서 알려준겨 맞말이라서 긁혔누
버블 2
· 25.07.16. 15:02
@글쓴버블 밤일러 커뮤에 밤일하는사람들 가정파탄임 ㅇㅇ 이런글쓰고 뭘 바라는거에요?
글쓴버블
· 25.07.16. 15:03
@버블 2 이젠 글 쓰는 것도 눈치 봐야 되는 세상ㅋㅋ 긁혀서 많이 화난 거 같은데 화풀이하지 마세용
버블 2
· 25.07.16. 15:07
@글쓴버블 님 인성보니 왜 맞고자란지알겠음 ㅇㅇ ㅅㄱ
글쓴버블
· 25.07.16. 15:13
@버블 2 본인 인생이 밑바닥일 수록 인터넷에서 공격적이고 시비를 잘 건다는 건 ㄹㅇ 맞말이네용 히히히 수고링~
버블 2
· 25.07.16. 15:34
@글쓴버블 ㅇㅅㅇ ☆무지개반사☆
글쓴버블
· 25.07.16. 15:38
@버블 2 유치하기 짝이 없누
버블 3
· 25.07.16. 14:58
보통은 그렇지만 100퍼는 아님 화목해도 돈이 진.짜 궁하면 하게 되는 게 화류임
버블 4
· 25.07.16. 14:58
원래 일반인들은 밤일 생각도 못하는게 정상이에요 밤일이라고하면 무조건 섹스하는줄아니까 그게 다임 뭐 사랑을 받네마네가 중요한게아님
버블 2
· 25.07.16. 15:03
@버블 4 22 일반인들은 밤일 업종 상관없이 몸 파는거라 생각해서 입문조차 생각못해요 선입견이 씨게 있음
버블 5
· 25.07.16. 18:16
전 찐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는데 걍 돈이 좋던데요? 그리고 내가 젊고 빛날때 가장 돈을 끌어모을 수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해서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내 인생에서의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해여
버블 6
· 25.08.10. 06:58
무관심하고방임한 부모 여기서부터 읽으면서 씨게 찔리네요 ......만만한 사람이 많은게 아니라 내가 그렇게 만드는거같아요...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