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짭브 병행할 때 소개받아서 처음엔 80에 보고 그 뒤론 세팅 다했는데 캔슬되거나 일 뜸할 때만 만나다가 작년 가을쯤 100으로 올려달라니까 저렇게 쪼잔하게 나오더니 그렇게 몇 번 보고 나서 다시 저러길래 헤메비도 그렇고 시간 지나면서 필요한 것도 많아졌다 하고 말았는데 걍 그거 받지 말고 편하게 오라는 말도 그 돈이라도 아껴볼려는 심산 같고 심지어 지인 단속 걸렸다고 카페에서 만나거나 샵으로 픽업 온다고 존나 피곤하게 하네요 ;; 자주 보는 애도 아니고 요샌 더 뜸해져서 1~2달에 한 번 봐요
버블 1
· 23.06.25. 17:02
버려요
버블 2
· 23.06.25. 17:06
만나는 손님이 많이 없으면 버리기 아쉽죠 그러니 글 올렸을거고
버블 6
· 23.06.25. 18:31
만나는 손님있든 없든 적어놓지도 않은 전제를 굳이 상상하면서 의견내야되나여? 언니입장 남기고 지나가세여 ㅜ 이런거 피곤해여 저
버블 9
· 23.07.1. 01:10
머시쪄...
버블 3
· 23.06.25. 17:20
두달에 한번이면 버려요 그리고 첫마디부터 올려주는건 힘들겠지? 이게뭐에요ㅠㅠ 올려줄수있어도 아니고 언니가치 낮추지마요
버블 7
· 23.06.25. 20:54
22 두달에 한번 80...;; 관계도 할텐데요
버블 4
· 23.06.25. 17:44
아쉬우면 만나요 별수있나
버블 5
· 23.06.25. 17:52
윽 돈 처음부터 높게 받아야돼요 만날수록 후려치면서 적게 주려고하거든요 한두달애 한번이면 굳이 뭐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