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을 피해 아파트 6층에서 뛰어내린 여성은 화단에 심겨 있던 나무 덕에 목숨을 건졌지만 피투성이가 된 채 겨우 숨을 쉬고 있었다. 그러나 선배 옷으로 갈아입은 살인마 A 씨는 엘리베이터 CCTV를 의식, 머리에 흰 수건을 두르고 9분여 뒤 1층으로 내려가 화단에 떨어져 있던 피투성이된채 눈을뜨고있던사망자를 끌고 다시 6층으로 올라왔다.그리고 다시강간했딘
인생 자체가 성폭행…18살 때 첫 범행, 징벌 5~7개월 뒤 성폭행 충동 못 이겨
A 씨는 사망자 B 씨에게 몹쓸 짓을 하기 전 이미 3차례나 성폭행 전과를 갖고 있었다.
18살 때인 2001년 19살 여성을 성폭행해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형을 선고받았던 A 씨는 집유가 끝난 지 6개월 만인 2007년 주점 여종업원을 상대로 성폭행을 저질러 징역 5년 형을 선고받고 옥살이했다.
버블 1
· 25.11.28. 02:15
🪳
버블 2
· 25.11.28. 02:20
사람새끼가 아니네
버블 3
· 25.11.28. 02:20
미틴놈이네요 진짜 소름끼치네요
버블 4
· 25.11.28. 02:23
요즘 ㅁㅊㄴ이많은거같아요
버블 5
· 25.11.28. 02:27
사형이 시급
버블 6
· 25.11.28. 02:53
아 ..토나옴
버블 7
· 25.11.28. 04:18
공기가 아까움 저런놈 꼬추 망치로 탕탕 쳐서 고자만들어보고싶음ㅋㅋ쓸데도없고 가치도없는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