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만 해봤는데 뭔가 ㄱㅌ는 ㄹㅇ 성매매업소에서 일하는 사람된 기분이라 무서워요... 그냥 성추행 더 심하게 당할거같고 가끔 버블에 ㄱㅌ글 올라오면 호기심은 생긴적 있지만 ㅊㅇㅅ도 지겹다 생각들고 그럴때 ㄱㅌ해볼까 생각드는데 첨보는 한남이랑 더 접촉하는 느낌이라 상상하니 개역겹
버블 1
· 3월 25일 22:23
음 전 둘 다 해봤는데 장단점이 너무 분명해서요 ㄱㅌ 장점- ㅊㅇㅅ가 없어서 잘나가는 가게에서 잘나가는 언니일수록 비는 시간 없이 풀로 일함 -헤메렌 비용,시간 x -말로는 극한이라 하는데.. 입퇴실,샤워 이런거 고려하면 정작 일하는 시간은 1시간 중 25분
버블 1
· 3월 25일 22:25
@버블 1 단점은 정말 그 기분 무시못해요... 솔직히 디비 거르고 실장들이 넣어서 미친새끼들은 잘 없거든요 ? (사고나면 가게 방터져서 오히려 가게도 손해라서 안넣음) 근데 어떤 새끼가 올 지모르는 상황에서 방에 가만히 앉아있는게 너무 현타.... ㅎ... 저는 강남에서 14받고 스웨도 해봤고 쩜도 다녀봤습니당 !!
버블 5
· 3월 26일 08:11
@버블 1 일이 ㅅㅅ에요??
버블 1
· 3월 26일 13:28
@버블 5 아뇨 오일마시지
버블 2
· 3월 25일 22:24
어떤 바 알바 구인에 속이는 사람 많아요 ㄱㅌ 업종인데 멀쩡하게 공고에 바라고 해놓고 면접 가봤다가 ㅅㅂ 옷 싹다 벗고 그짓거리 해야한다 그래서 런쳤어요 몰카 많다그러고 빚 몇억 있는거 아니면 못하겠던데... 웃긴게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 목표가 서울에 아파트 한채 사서 졸업하기 이랬는데 사장도 암튼 자꾸 설득하려고 하고 뇌가 이상해지는 기분 이었어요 절대 안해 ㅋㅋ못함
버블 3
· 3월 25일 22:37
매일 강ㄱ 당하는 기분이에요 ㅈ같음
버블 4
· 3월 25일 23:23
저 코로나때 기타에서 먹자로 일한적있는데 너무 힘들어서 아침일찍 짐싸서 도망치듯 택시타고 집에옴요ㅋㅋ그후로 한동안 악몽 꿈...다시는 생각하기도 싫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