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궁금. 못생겼다 이일이랑 안맞는거같다. 다른일 찾아봐라. 좆같이 생겼다. 이런 말진들 대체 왜...? 저럼 다른언니로 바꿔드릴까요? 하는데 그건 또 싫다하고 참고로 저런 말진들은 왜... 돼지거나 대머리, 할배, 진짜 ㅈ같이 생긴 한남 일까요...? 오히려 멀끔한 오빠들이 그냥 치덕치덕 대도 술만 꼴깍하고 가세요... ㅠㅠ 언니들은 저런 말 들으면서 고름짜이면 받아치세요? 아님 웃으면서 병먹금 네네~ 하세요??
버블 1
· 1월 31일 15:55
저는 걍 고마워 오빠 ~^^
버블 1
· 1월 31일 15:56
@버블 1 오빠도 만만치않아 ㅎ 아니면 이쁘단 소리를 더 많이 들어서 타겯이 ㅂㄹ없넹 ㅎㅋ ㅇㅈㄹ해여
글쓴버블
· 1월 31일 15:57
@버블 1 언니 멘탈 짱이세요ㅋㅋㅋ 전 그냥 입삐죽 내밀고 넹... 이래요. 불쌍한척하면 덜 그러더라고요. 이게 보니까 말진들은 불쌍한척 어필하면 덜그래요. 자존감 깎아서 괜히 괴롭히고 싶은건가봐요
버블 2
· 1월 31일 16:03
저도 후웅 시무룩 네에.. 해요 그런거 받아줄 여력 없음
글쓴버블
· 1월 31일 16:04
@버블 2 맞아요 그렇게 해야 덜하더라고요
버블 3
· 1월 31일 16:12
전 진짜 멀쩡한 손님이 그런말하면 현타올거같은데 그런적은 없고 누가봐도 못난 남자가 그런말 하면 진짜 타격일도 없고 안쓰럽던데
글쓴버블
· 1월 31일 16:12
@버블 3 앜ㅋㅋㅋㅋㅋㅋ 속으로 비웃기!!
버블 4
· 1월 31일 16:36
'아 진짜?? 근데 남자마다 다 보는 눈이 다르긴 해,, 어차피 이쁜거 알긴해서 괜찮아요 오빠!! ㅎㅎ 그래두 매니아 층이 잇다구~~'
버블 4
· 1월 31일 16:37
@버블 4 본인 자존감만 높으면 무슨말을 들어도 상관없는거죵 언냐 전 ㄹㅇㄹㅇㄹㅇ ㅈㄴ ㄹㅇ 타격 0.01%도 없슨,, 아 근데 가슴 작은거로 긁으면 개 긁힘 ㅋㅋㅋ 그건 팩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