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말 ㅈㅅ하지만 저 최대로 말랐을때도 통통이고 똥퉁으로도 일하고 살 왔다갔다하는데 그렇다고 담당이나 영업진이 태도가 달라지진 않던데요. 오히려 최후의 1인 되어서 기죽어 있으면 아는 방 넣어주거나 차비하라고 돈 넣어주고 했는데요. 거기 가게가 너무 정이 없는거 아니에여? 다른 가게도 나가봐요! 그리고 똥퉁이라고 계속 개쓰레기 타는것두 아니구요. 사바사 가바가니까 거기만 매여있지말고 다른업종이나 다른가게나 지역을 바꾸던가 기죽어있지말고 뭐든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