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자랑 같이 동거한다는게 너무 힘들고 아침일찍 나갓다가 퇴근해서 집에 오후 5시30분이면 와요. 제 개인적인 생활 X 지인들과 아예 놀지못함. 개인적인 모임 X. 그리고 낮에라도 잠깐 지인들만나고 온다고 하면 은근 갑자기 퇴근해서 집에 와버려요. 그래서 못나가게 만듬. 그래서 그 다음부턴 말 안하고 나가요. 코를 너무 심하게 골아서 새벽엠 잠자는거 술먹고 뻗지않는이상 꿈도 못꿈. 전 깔끔쟁이 그놈은 집안 개더럽게 써서 하루죙일 청소. 그리고 무식한데 박박 우기기까지 함. 대화단절. 니말이맞다 우쭈쭈 해주는것도 한계가 있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