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어린아가씨 많은가게인데 누가봐도 엄마뻘 되는 최소 50은 되보이는 할줌마 계속 나오는데 왜 사장이랑 담당은 안짜르고 계속 출근하게 놔두는거지..ㄷㄷ 초이스도 안되서 하루종일 뒷방신세거나 손님 많은날에도 지 혼자 못들어가서 대기실 지킴이 하면서 어리고 딸뻘되는 이쁜아가씨들 보면 자괴감도 안오나? 나이가 많아도 아까노까되있고 동안에 이쁘면 모르겠는데 같은여자가 봐도 충격스러울정도로 그냥 길거리 퍼진 일반인 아줌마인데 가게 물흐리게 왜 이런년은 안짜르냐?? 진짜 아무리 나이 외모 관대하다쳐도 이건 너무 심한거 아니냐??
버블 1
· 24.11.6. 03:21
맞아요 그보단 못생긴애들은 보적보가 너무 심하더라구여 ㅠㅠ
버블 2
· 24.11.6. 03:30
언니는 몰라서 있을수있는데 그런언니 집에 안보내고 출근시키고 방치하는 사장새끼가 더 나쁜새끼아닌가
버블 3
· 24.11.6. 03:45
불쌍하잖아여..어케 짤라요 막말로 사고치지않는 이상 명분잡고 내보내기 뭐하니까 그냥 냅두는거겠죠 가게에 피해가는거없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