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엄청 좋아하지도 않고 유튜브 잘 안보는데 유일하게 보는게 태요미네거든요 말 엄청 야무지게 잘하는 애기 이런 애기가 있는 가정은 얼마나 화목해서 그런걸까 신기해하고 아내도 부러워하고 그랬는데 아빠가 애 기저귀 한 번 안갈아줬다고함.. 가정폭력 울애비도 내 똥기저귀는 갈아줬는데 역시 세상에 완벽한 가정은 없네요 이렇게 또 결혼에서 서서히 멀어진다..
버블 1
· 25.08.29. 02:00
아 마즘 ㅠ얼마나 집에서 엄마를 안도와줬으면 애기인 태하마저 엄마편에 붙어서 아빠한테 뭐라하는 장면 개많음
글쓴버블
· 25.08.29. 02:01
@버블 1 전 걍 그거 아들이 엄마바라기라 그런건 줄 알았어용.. 이제 태하 못보겠음 ㅜㅜ
버블 1
· 25.08.29. 02:06
BEST@글쓴버블 저도 그거 알고나서 못보는중… 안그래도 둘째출산하고 나서 힘들텐데 태하엄마얼굴이 유난히 더 퀭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