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같으면 어떻게 했을것같아요?
원래 4받는 노도다니다가 하퍼랑 대형퍼블릭 갔는데 노도는 원초가 대부분이고 못해도 2초 쓰리초 안에는 안들어간적이 없고 개인손들도 좀 있는편인데요…
하퍼 이틀출근 (하루는 손없음, 하루는 뺑이돌다 꽁) 대형퍼블릭 이틀출근 (첫출 출근하자마자 재초에 끼어서 원초로 4연장, 이틀째는 손보다 언니많) 이런 상황이었는데
제가 성형도 안되어있고 이쁜편은 아닌 것 같은데 (언니들 다들 예쁘시더라구요ㅠ) 업진이나 마담들 눈에는 어케 괜찮아 보이는지
제 담당아니어도 담초, 처음보는 마담들 이틀내내 마담초로 데려가서 초이스봤거든요
근데 손없는 날도 있긴 했지만 제가 뺑이도 쳤구 떼초가 처음이라 그런지 기가 죽어가지고 강남은 내가 덤빌 곳이 아닌가보다…
하고 주제파악해야지 하면서 걍 다니던 노도나 다녀야 하나 싶어서 꼬랑지 내리려고 했는데요…
아무래도 페이 차이도 나고 노도는 늦게까지 일해야되는데 하퍼는 2부까지 살짝 발만 담그는 정도여도 4~50은 버니까 담날 출근하기에 컨디샨 관리도 잘되고 그렇더라구요ㅠ
제가 너무 일찍 포기한걸까요? 좀 더 다녀볼껄 그랬나요…? 다른 가게라도 몇번 나가보는게 나을까요 아님 그냥 꼬리내릴까요…?
언니들이면 어떻게 했을것 같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