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사귄 전남친이랑 섹파 겸 데이트메이트로 지내는데 사귈땐 지가 다 안내고 원래 돈 잘 안쓰냐며 돈얘기 꺼내고 은근 돈 쓰게 만들었거든요 (8:2정도 냈어요) 제가 사귀면 좀 오래만나고싶어서 제 더러운 성격 다 안보여주고 착한척하는편 지금은 데이트비용 10:0에 음식배달시켜주고 선물사주고 집청소해주고 난리네요 너무 얻어먹은거같아서 제가 내려하면 뜯어말림ㅋㅋㅋㅋ 좀만 맘에 안들게하면 언제든 너랑 끝낼수 있다 이 마인드로 제성깔 그대로 보여주니까 노예마냥 굽신거려요 호구 자처중ㅎ
버블 1
· 21.10.7. 21:48
남자뿐만 아니라 대부분 사람 심리가 그런 거 같아요.. 잘해주지않아야 어렵게 대하더라구여
버블 8
· 21.10.8. 01:35
22 저도 이성 동성 다 그랬어요
버블 8
· 21.10.10. 02:15
33 잘해주면 얘가 왜 잘해주지? 지가 아쉬운게 있나? 뭐가 딸리나? 이렇게 생각함 순수한 사람 마음 몰라주고 인연이 끝나기 전까지는 최대한 잘해주는 편인데 그래서그런지 나중에서야 한번씩 연락오고 그러더라구요
버블 13
· 21.10.10. 08:31
원래 계속잘해주면 그사람이 괜찮은놈인지아닌지 알수있어요 다들 돔황챠!!
버블 2
· 21.10.7. 21:50
그런거같아요 저도 요새 그래요..근데 앞으록 계속 그런 스탠스로 나가는게 먹힐까요? 그게 고민이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