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정병
아예 없는 언니 있어요? 저 진짜 존나 신경 안쓰는데
샵가면 쌤들이 사람 만들어주고 옷만 신경 써서 입으면 되자나여
한남 기준에 맞춰 인형놀이 해주는 것도 아니고 돈만 벌면 끝인데ㅜ
집에 있을땐 거울도 안보고 살아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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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어제 오전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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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어제 오전 4:58
구냥 이쁜언니들 보면 와 죤나이쁘네 샵어딜까 어디고쳤을까 이러긴해요 그렇다고 내 얼굴이랑 비교는 안 함.. 내 얼굴도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래도 그렇게 생기면 인생 존나편하겠다 ㄱ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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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어제 오전 4:59
@버블 1
마자여 그리고 나는 내 얼굴 조아함
돌아가셔서 다시는 못보는 아빠 닮아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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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어제 오전 5:00
@글쓴버블
저도 머리만짧으면 아빠임 ㅠㅠ 고치니까 엄마얼굴나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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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어제 오전 5:01
@버블 1
원래 딸은 아빠 닮아요ㅋㅋㅋㅋㅋㅋ어머니 미인이신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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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어제 오전 5:01
원래 개심햇는데 일하다보니까 오히려 좀 괜찮아졋어요 ㅠ 출근해서 스트레스 ㅈㄴ 받으면 내손해고 손님 취향도 잇는 거고 그냥 초이스 돼서 목표만 벌면 된다는 마인드!! 그리구 평생 할 일도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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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어제 오전 5:03
@버블 2
돈만 벌면 장땡이져! 평생 할 일 절대 아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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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어제 오전 5:06
@글쓴버블
어느정도 내려놓을 줄 알게 돼서 정신건강이 좀 좋아졋어용 다른 언니가 초이스 되더라도 걍 내가 취향이 아니엇나보다 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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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어제 오전 6:55
저진짜없아서 선크림 안바르고 인중 팔다리제모 아예손놓고 눈썹정리 안하는정도엿는데 이제좀 관리하는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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