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에서 집맘에드는거 있어서 가계약금 넣고 계약서 싸인다하고 집에왔는데 가계약금 10프로 미리 주잖아요 그래서 집주인 계좌로 넣어드렸는데 갑자기 전화해서 혹시 그계좌로 돈 입금햇냐구 지가 통장을 잃어버려 그입금 된걸 확인 해봐야 하는데 통장이 없어 돈들어온게 확실히 맞는지 확인을 못한다 어쩌구 이러는거에여; 그럼 은행가서 통장 재발급 하고 확인함 되지않냐 하니 아니 그냥 그계좌말구 다른 계좌로 넣을수없냐 그 ㅈㄹ하길래 이미 계약서 써있는 계좌로 입금했는데 어떻게 그러냐 소리지르고 끊고 제가 부동산 중개인한테 다얘기하니까 부동산 중개인이 그할아버지랑 통화하고 다시. 저한테 연락해서 하는말이 그할배가 통장잃어버려 순간 당황해서 은행가던 와중 입금 아직 안햇으면 다른 계좌로 보내달라 할려고 그런거래여 근데 다행히 다시 통장 찾았다고 ;;;
이거 집주인 할배 띨빵한거죠? 입주하기도 전에 집주인 이모양인데 괜찮을까요..?
버블 1
· 24.11.23. 00:23
노망나셨나봐요.. 근데 사는데 집주인이랑 소통할일 거의 없지 않아요..?
글쓴버블
· 24.11.23. 00:26
@버블 1 아진짜 싫어... 그냥 살다가 집에 문제생김 저가 전화하긴 할텐데 걍 존나 싫네요 입주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저 ㅈㄹ...
버블 2
· 24.11.23. 00:32
할아버지면 그럴수도 있지 않나요.. 은행가는중에 연락했다한거보면 스마트폰도 제대로 못쓸수도 있고.. 그냥 소통장애 헤프닝이라 생각해요..
글쓴버블
· 24.11.23. 00:34
@버블 2 넹 ㅜ
버블 3
· 24.11.23. 00:38
@버블 2 맞아요 저희집주인 할배도 그래요.. 그래서 부동산 아주머니가 돈들어온거 확인하고그래요
버블 4
· 24.11.23. 01:08
@버블 3
저희집두 중개사무소에서 다해요 돈도 거기로 보내구
버블 5
· 24.11.23. 01:39
저였으면 순간 피싱인가 생각했을듯 ㅋㅋ
버블 6
· 24.11.23. 03:08
쎄하다 무조건 살면서 트러블 생길거같아요
글쓴버블
· 24.11.23. 13:35
@버블 6 걍 늙어서 그런가보다 해여.. 아근데 좀 멍청하네 논현 집주인 여자는 환갑인데도 팔팔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