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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31일 12:50
용손 여기 뭐라 답할까요ㅜ
좀 오래 본 용손인데 이번주에 200입금 해주고 밥먹고 놀자햇는데 제가 아파서 걍 담에 보자하면서 맛잇는거 먹자 생각해둘께~ 해둔상태인데 요로코롬 톡 왓는데.. 뭐라보낼까요 뭘 먹든 상관은 없는데 좀 부담스러운..
용손 여기 뭐라 답할까요ㅜ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5월 31일 12:54
머가 부담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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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31일 12:56
@버블 1
사람들 보는데서 밥 먹는거나 저런 호텔 다이닝 느낌으로 밥 사주면 굽신거려야할거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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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5월 31일 13:21
@글쓴버블
애초에 용돈받고 만나는건데 부담스러울게 있나 부담스러우면 거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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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31일 13:37
뭔말이에요? 아파서 담에보자하곤 맛있는거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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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31일 13:41
@버블 2
어제 아파서 못 보니까 담에 만나면 맛잇는거 먹자 햇더니 오늘 저렇게 톡 온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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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31일 13:43
@글쓴버블
으 그담에가 오늘이에요? 돈 받았으니 사실 가리긴 그렇지만 룸잇는곳ㅇ로 언니가 찾아서 보내요 그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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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31일 14:01
@버블 2
혹 그럴까용ㅜ 감사해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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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5월 31일 15:22
엥 밥을 사주는데 왜 굽신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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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5월 31일 15:23
저중에 더뷰가 젤 나아요 클라우드 맛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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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5월 31일 16:05
아님 룸 식당 찾아봐용 언니 용손 오디서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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