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초반손인데 성격 재밌고 쩜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풀묶해줬었어요. 연락할때 크리스마스에 뭐하냐고 스몰토크하다가 약속잡아버렸는데 돈 나올지 안 나올지 애매해서 ㅜ 사이즈 안좋아서 쩜에서 좀 힘들게 일하면서 돈 모으는 처지라 절대 예쁘게 볼 것 같지는 않거든여. 그냥 당일 파토낼까여 오늘 생리통도 심하고 너무 피곤한데...
버블 1
· 24.12.25. 13:05
돈 나오는거 애매한데 왜 약속 잡아써여… 힘들다는거 상황 말하고 돈 나오는거 확실하면 고맙다고 나가는게 정배인디 언니 ㅜㅜ
버블 1
· 24.12.25. 13:07
@버블 1 용돈 달라고 해여 아니면 선물 ㄱㄱ
글쓴버블
· 24.12.25. 13:09
@버블 1 어떻게 말해야하죠... 내일 월세 내야 하는데 돈없다 할까요 아님 중간에 막상 만나니 나이차이 느껴져서 같이 다니기 버겁다 미안하다 하고 추노할까요 ㅠㅠㅠ 그냥 혼자 집 청소하고 책읽고 싶어요 엉엉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