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솔직히 그냥 살찌거나 제스스로 사이즈 하락했다 판단하면 2부가게 가는데요 화류일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전혀 쪽팔린거 없고 아는 하이가게 부장들 마주쳐도 어차피 알바로 나온거라는거 다아니까 그냥 아무생각없거든요? 어차피 요즘하이가게부장들도 무슨 처음부터 하이족보 아닌사람들도 수두룩한데 어차피 똑같은거라고 생각하고 한번나가서 4.50벌거면 아예 안나가고 무조건 100이상 찍고오는데 힘들고 극한이긴 해도 사이즈 하락한처지에선 뿌듯하거든요.
그런데 저랑 반대이신 분들은 자존심때문이랑+얼굴팔리는걱정+시간너무길음(시간대비돈차이)+하이가게랑비교하게되는마음+일단 쪽팔리다는생각 이거인것같아요 왜냐면 저도 한때 다 겪어봤었거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