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볼때 재치있게 말하면서 대화 주도하는 언니들 너무 멋지고 부럽고..저는 바로바로 재치있는 대답이 안떠올라서 리액션밖에 못하고 그저 애교나 부리고 있어요 에흉........
버블 1
· 24.02.5. 11:51
타고난 성격이 크긴한데 성격은 생활환경과 노력으로 바꿀수 있어요
버블 10
· 24.02.5. 18:14
222 저는 사회생활하고 경험 때문에 많이 바뀜여ㅜㅎㅎ
버블 2
· 24.02.5. 11:55
말재주는 타고 난것도 있지만 책 많이 보고 사람들 많이 만나보먄 되는거같아요
버블 3
· 24.02.5. 11:55
근데 화류기준 말재주는 좀 다른듯요,, 저는 그냥 언니들 재치있는 말들 기억했다 나중에 써먹곤해요 ㅋㅋㅌ
버블 4
· 24.02.5. 12:37
순간적으로 그런건 타고난거죠. 저도 부러워요 센스위트 있는 사람
버블 5
· 24.02.5. 12:41
222타고난거임 순발력있고 센스있는사람들 부럽
버블 6
· 24.02.5. 12:46
노력이고 에너지 있는사람들이죠 전 대답할 힘도 없어서 멍때려요
버블 7
· 24.02.5. 12:48
타고난게 큰거같아요 친구들봐도 초딩때부터 쭉 재밌던 애들이 나중가서도 재밌고 조용하던 애들은 나중에도 조용한 편이잖아요 말 센스도 다 재능이라 타고나야 잘하는듯
버블 8
· 24.02.5. 13:58
페르소나 일시적으로 쌉가능
버블 9
· 24.02.5. 16:06
타고난 사람이 많죠 근데 저 가게에서 대화 ㅈㄴ 잘하구 그걸로 지명도 많은편인데 저는 연습한 거에요 원래의 저는 말수도 적고 지인들 사이에서 대화 잘 이끌어나가는 편도 아니었거든요 근데 수위로 안떼우고 일을 하려다보니 노력해서 대화스킬 늘렸어요 ㅋㅋ물론 실제 지인들이랑은 힘들고 귀찮아서 대화하려고 딱히 안하지만 ㅋㅋㅋㅋ
글쓴버블
· 24.02.5. 20:34
언니 이런건 어떻게 연습해야 되는걸까요 ㅜ 주변에 교류하는사람 없이 오래 지내다보니 무슨말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용기내서 말해도 분위기 싸해지구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