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대학병원 간호사로 일한지 짬밥이 좀 되서 그런지 수액 공급하는곳에서 바로 받을수있데요 간호조무사 아니고 간호사에요 가끔 지인들 그냥 놔주고 그랬거든요 친구 강아지가 신부전증2기 판정받아서 병원비 150만원 들었다네요ㅜ 이제 매달 돈 많이 들어간다고 절망에 빠졌어요 병동은 너무 힘들어서 지금 박봉받고 연구직으로 옮겨서 돈 별로 못벌거든요 그래서 제가 주사이모 해보라고 권유를 할까하는데 이거 혹시 누가 신고하거나 그러면 친구 간호사자격증에 문제될까요?ㅜㅜ 보통 얼마정도 받나요?
버블 1
· 24.05.19. 16:34
신고당하면 그간 쌓아온 간호사인생 끝나는거죠 주사이모는 대부분 간조출신이지 간호사는 거의없을걸요 그 힘든공부해서 취득한 자격증 날리는일이라... 근데 강아지 병원비때문에 걱정이 많겠어요ㅜㅜ
버블 2
· 24.05.19. 16:38
엇...언니하면 저도언니불러도되나용?ㅠ
버블 3
· 24.05.19. 16:39
요즘 링거이모 15받아여 엉덩이주사까지해서20까지 받아영 그냥 아는 사람들 테두리 안에서 하는건 괜찮을거 같은데영.?.
버블 4
· 24.05.19. 16:59
친구한테 먼저 말하는건 안좋은거같아요.. 나중에 혹시나 단속걸리면 언니탓 안할수잇을까요… ㅜㅜ
버블 5
· 24.05.19. 17:09
문제 크죠. 요즘은 아는 사람도 안하는 추세던데요 주사이모보다 간호사 직업이 어마어마어마 훨훨 좋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