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주제파악 못하고 자아비대한 새끼있으면 ”내가 잘생긴애들을 얼마나 봣는데 ㅋ 내가 눈이 되게높아~“ 이러면서 너 따윈 아무것도 아니라는듯이 무언가의 자아싹치기 ” 근데
너는 뭐 손댄곳이 있니? 그게 한거야?!“ 이러고 성형과한새끼는 ”울쎄라 써마지 하고있지? 곧 흘러내리겠다~“ “다들 서러움이 많네~ 남자들이 얼굴 뜯어 고칠만큼 못생긴것도 재주야 ” “이런거 하는 애들중에 엄마아빠 없는애들 많다던데?( 젖꼭지 돌리며 얼굴 쳐다보며말하기) “요새 캄보디아에서 선수뛰면 니네 한달치 바로 버는데 갈래? 비행기표값 다 꽁짜로 줄거야~ 식비두~ 몸만 가면되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