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에 화밍아웃 하기가 싫어서 못가겠어요 저 택시에도 티내기 싫어서 맞은편이나 길건너서 내리고 에이블리룩 안입고 화이트룩 안입고 평소 명품안차고 안매고 진짜 티 하나도 안나는 민삘임..
근데 헤어는 받고싶긴 한데 딱한번 동네 묭실에서 세팅 받았는데 티안내고싶은 마음에 스프레이는 됐어요.. 이러고 자얀스럽게 받고 나왔었어요 하…….. 의미 1도 없음…… 진짜 화밍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 출근할때도 화장 연하게 하고 마스크 눈밑까지 올려쓰고 가게가서 화장 더할정도에요 이런거 너무 신경써서 아마 못받으러 갈듯…
버블 1
· 25.06.8. 17:21
저는 그래서 그냥 제가 연습햇어요.. 연습하면 속눈썹이든 머리세팅이든 늘더라구여
글쓴버블
· 25.06.8. 17:22
@버블 1 저도 하다보니 늘긴했는데… 샵 세팅이랑은 때깔이 좀 다르긴 한듯ㅠㅠ
버블 2
· 25.06.8. 17:31
그렇게까지...? 언니 인플이거나 방송쪽이에요...? 일반인이고 인스타 공계 없으면 그렇게까지 안해도 됨... 그냥 세팅하고 더 예뻐져서 돈 짧고굵게 많이벌고 얼른 청산하는게 낫지않나ㅠ 왜 생고생해요 세팅 하고안하고 차이 은근 나서 손질도 달라지는데
글쓴버블
· 25.06.8. 17:35
@버블 2 기분의 문제에요 저 강남3구 태생인것도 한몫함 초중고 다 근처인데 괜히 세팅하다가 길에서 아는사람 만나면??? 나는 모르는데 우리아빠의 지인이라면??? ㅈㄴ 끔찍 동창중에 샵차린애들도 한둘 아는데 ㅈㄴㅈㄴ끔찍
버블 3
· 25.06.8. 18:01
@글쓴버블 아 ㅜㅜ 언니 강남에서 태어나 자랐으면 이해가 돼요 으으으 끔찍해 언니 근데 그런거 매일 싱경쓰면 너무 피곤할거같어요 ㅠㅠㅠ 저였으면 다른 지역 찾아봤을것같음 하이면은 어쩔 수 없겠지만 ㅠ 저도 언니보다는 아니지만 그런거 진짜 신경쓰는데 와 숭간 제 동네라고 생각하니까 개끔찍해졌어요…
버블 2
· 25.06.8. 18:10
@글쓴버블 와 초중고 근처라는건 진짜 오싹하긴하네요 저였으면 강남떴을듯요 그럼 어쩔수없죠 유튜브 마니보고 연습하고 가끔 샵 가는날 있으면 모르는부분 물어보고 팁좀달라구해요ㅠㅠㅠ
버블 4
· 25.06.8. 21:03
댓 보고 알았네여ㅜ ㅜ 동네 이쪽이면 저도 더 사릴거 같아요 괜히 조심해서 나쁠것도 없으니까여 저두 유툽이나 가끔 샵 가면 쌤들한테 물어보고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