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방송 돌려보니 제 생각에는
최씨가 그날 상황 설명 재연을보면
고인이 쭈그리고 앉아있다가 뛰었다는데
긴장+추위+쪼그림= 다리 쥐
였을거같아요 오버하자면 오빠 춥지? 좀 앉아있어! 라고하면
그분은 그냥 그 말듣구 계속 그러고 계셨을지도..
왜냐면 그전에 빠지 관계자도
하라고하면 그냥 하는 스탈이라고..
예전에 어릴때 수영배울때 넘 추워서 덜덜 떨면서
쉴때 쪼그려앉아서 무릎 감싸고있으면
강사님이 그러고 물에 들어가면 쥐날수있다 그랬었거든요
문득 생각나서요
여튼 참 심증만 남는 사건이라 너무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