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전남친도 그랬는데 그냥 잘..못배우고 자란거같아요 완전 박살난 가정에서 자랐거든요
밑바닥 수준.. 제 전남친이랑 똑같아요 심지어 제 전남친은 대답안하고 갑자기 딴 얘기함 “ 아 졸라배고프네” 이런거.. 그래서 지금 그 소리가 왜나와?? 갑자기?? 이런식으로 다투는것도 잦았는데 나중에는 제가 그냥 반 포기 했고 미래도 안그려지고 나랑 헤어지고 사귈 여자들이 존나 불쌍햇어요 진짜 엄청 좋아했는데도 얘랑 결국엔 결혼하고 자식낳을 여자가 불쌍하더라고요 전2년이나 사귐 진짜 정떨어지고 상처받고 답답하고 그래도 제가 미련1도 안남을때까지 꾸역 꾸역 만났어요 ㅋㅋㅋ
얘한테 기댈수도 없고 기대고 싶지도 않고 나중에는 벌레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