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언니처럼 술을 마약처럼 마시는 사람인데 충분히 가능한데요 저 일할때도 텐이었는데 약하냔말 많이들음 억울 ㅠㅠ 다리 상처도 오지고 모기물리자국 그대로 까맣게 군대군대 착색되있고 살쪘다빠졌다 심하고 술먹으면 눈다풀리거 바보되고 혼자술먹고 여기저기 전화하고 경찰부르고 아침에도 술먹고 술마시고 가게출근하고 등등 저도다해본건데... ㅜㅜ 제가봐도 약쟁인줄 현실은 다이어트약도 먹어본적없음 글고 수면제먹으면 더해요 완전 병신됨 대낮에 좀비처럼 돌아다님 줄리엔강도 그랬잖아요.. 만약 임언니가 약했다면 최소한 라방은 안켰을듯 걍.얼마나 술또라아길래 싶어요
버블 18
· 22.10.30. 19:27
ㅈㄴㄱㄷ 요즘 다른 강남사람들이 서로 다 신고하고 다닌다는 거예요? 아니면 ㅇㅎㅈ을 신고하고 다닌다는거예요? 약을 했다 안했다 편드는게 아니라. 채팅에서 화장법 물어보니까 숙취 메이크업이라고 보여준거고 아이라인으로 눈썹앞머리 결살리는건 따라해보고싶었다고 ㅋㅋㅋ 자기도 그냥 잠깐 보여준거라서 이해됨 술취한 주사는 개개인 차이있고 강남에서 약 이렇게까지 흔해지기 전에 한 10년전부터도 ㅇㅎㅈ 술취하면 사람들이 고개 절레절레 하던거 기억나요 ㅋㅋㅋ 충분히 술취했을때 행동들로 보여짐요
버블 8
· 22.10.30. 19:57
언니니까안한고 아닐까요? 해명안하셔도될듯 ㅎ 저는 임말한거라
버블 3
· 22.10.30. 19:58
전자요~ 저도 다봤어요
버블 12
· 22.10.30. 17:30
이언니 어쩌다 이리 됏는지 ㅜㅜ 옛날엔 여우같이 시집도 잘갈줄 아랏는데
버블 13
· 22.10.30. 19:30
꼭 시집가야 성공한건가요 ㅠㅠ 청담동에 사는 그집 자기명의로 사고 얼마전에 1억7천짜리 시계 선물받고 사고싶은거 다사면서 사는데 리즈 시절부터 원래 술취하면 저랬어요 술취해서 더 심한 언니들도 있는데 갑자기 사람이 망한것처럼 보는? 시각들이 ㅠㅠ 그냥 라방 안켰으면 몰랐을 원래 본 모습 본것뿐인데 ㅠㅠ 저도 놀라긴함 ㅋㅋㅋ 한편으론 좀 귀엽고 한편으론 왜저러나 ㅋㅋㅋ 싶지만 어쩌다 저렇게 변해버린게 아닌 그냥 원래의 ㅇㅎㅈ 다움
버블 2
· 22.10.30. 20:37
취존해여 전 별로ㅜㅜ 옛날엔 싱그럽고 레전드 이쁜느낌인데 지금은 몇억짜리 선물이든 정신적으로 마니힘들어보이고 안행복해보여요 걍 ㅜㅜ 옛날에도 저정돈 아니엇음요 ㅠㅠ
버블 10
· 22.10.30. 20:50
취존한다니요… 저의 취향이라곤 안했어요 ㅠㅠ 아무리 행복한 사람도 술취한 주사는 각자 다를수 있는데 취해서 하는 말투 행동 몇분 보고 그 사람 인생 전체를 행복하다 안행복하다 판단 불가라고 생각해서요 (솔직히 커뮤보면 현생에 청담동에 자기명의로 등기도 못친수준으로 살면서 자기걱정은 안하고 남이 좀만 틈을 보이면 달려들어서 불행하다고 생각하고 꼭 반드시 그렇게 믿고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서요 어차피 모든 사람들 각자의 행복과 고민이 있는건데…) 화류에는 워낙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들이 많긴 하지만 모델하며 남부럽지 않고 본인도 행복하게 사는 지인들이나 그냥 일반인들 중에도 자기애 강하고 사차원이나 성격좀 특이한 애들은 술취하면 술또라이들 많긴한데 그게 불행하거나 안행복해서는 아니고 그냥 딱 술취했을때 주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였음 뭐 지금 내가 ㅇㅎㅈ이 행복하다고 주장하는것도 아니고 불행하다고 주장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워낙 예전부터 술또라이여서 그냥 원래 저랬는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물론 공개적으로 저런 추태?ㅋㅋㅋ를 보인거는 좀 당황스럽고 놀라운건 공감) 제말이 다 맞다도 아니고 언니생각도 존중합니다 그냥 저는 저런 생각이 들어서요 어차피 모두 본인들이 정해놓은 관념과 무의식에 각인된 데이터대로 판단하고 생각할테지만요…
버블 18
· 22.10.30. 21:37
언니혹시본인이신가요?
버블 19
· 22.10.30. 21:57
네;;; 언닌 그렇게 생각하셔요~
버블 20
· 22.10.30. 22:02
넵
버블 21
· 22.10.30. 22:04
아뇨 ㅇㅎㅈ이 들으면 기분 나쁠법한 내용들 포함 ㅇㅎㅈ이 아닌 이유와 내 생각을 썼지만 잘못 눌러서 뒤로가기인지 뭔지 쓰던글 없어졌어요 ㅋㅋㅋ 다시 적긴 귀찮고… 나는 그냥 윗댓 그대로 생각해서 그렇게 적은것 뿐이랍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나 ㅇㅎㅈ으로 살기 너무 너무 싫으니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