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둘에 일 첨 시작해서 조금만더하고그만둬야지 하다 어느덧 10년 지났구요 ㅠ 동창들 슬슬 시집가고 사회에서 자리잡아가는데 저는 지하에서 나이깎아가며 저보다 어린애들한테 오빠거리며 술따르는게 점점 현타오네요ㅠ 한살한살 먹어갈수록 ㅅㅍ들도 짤리고 술마시기도 힘들고 몸상하는게 점점 느껴져서 틈틈히 자격증몇개 따두긴 했는데 모아둔돈도 없어서 동네에 조그맣게 가게차릴수도 없네용.. 쪽팔려서 아무한테도 말 못하는거 익명이니까 주절주절해봐용ㅋㅋㅋㅋㅋ🤣 다들 저처럼되지 마시구 돈 마니모으시구 이글 읽으신분들 모두 돈길만 걸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