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를 사람으로 좋아하는 애들이 아니라 그냥 옆에 둘 아가씨로 좋아할 애들이고 언니 얼굴 몸 보고 앉힌 건데 앵긴다고 좋아할까? 이 말이 좀 의아해요 공주대접 받으면서 편하게 일하고 싶다? 는 누구나 당연한 마음일거라고 생각해서 별 생각 안들고요ㅇㅇ
글쓴버블
· 3월 5일 00:45
@버블 1 아 가끔 손님들이 앵겨도 저리가라고 하는걸 봤거든요 손님이 튕기면 언니들이 왜애애애 애교 부리면서 다시 앵기는데 제가 그런걸 못해요... 바로 마상입음 글구 밀빵일까봐? 제가 그냥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요 일할때만 씹프피 돼서ㅠㅅㅂ
버블 1
· 3월 5일 00:49
@글쓴버블 그런거 원해서 돈내고 오는 애들이잖아요ㅜ 헌포가서 매력어필 하려고 가는 게 아니라 밀빵이어도 안 밀릴거면 안 밀리는거고 언니들 일하면서 정병온다느니 하는 말들이 그런 크고작은 말들 영향도 없지 않을거고요 그냥 한시간동안 정해진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만큼 정신이든 몸이든 받아주는 일에서 그렇게 개인적 감수성 터지면 힘들어요 일한지 얼마나 되신건진 모르겠지만
글쓴버블
· 3월 5일 00:59
@버블 1 1년정도 일했어요 언니 감사합니다ㅜㅜ 마인드셋을 좀 다시 잡아야할거 같아요 일하러 온 건데 내가 뭐라고 참... 제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열심히 해볼게요 감사해요...
버블 2
· 3월 5일 00:48
흠 성격에 싹싹함이나 상냥한 애교살이없군
글쓴버블
· 3월 5일 00:57
@버블 2 맞아요 쥰나 없음...ㅋㅋㅋㅋㅋㅋㅋ 아양을 못 떨어요..
버블 3
· 3월 5일 00:49
그냥 구럼 화류일이랑 언니랑 안맞는듯여 공주대접받으면서 일하고싶으면 하퍼에잇는게 맞고 그위로 일할거면 최소 티씨값은 하셔야죠
언니는 상탈만 해도 방 잘 보는거 아니에요? 마담들이 초이르 돼도 빼는 거 아닌 이상 어쩌라고 나가면서 그냥 디닐거 갘아요
버블 5
· 3월 5일 02:44
1년이면 아직초보티 나죠..본성격 철판깔고 바꾸기 쉬운거아니고..애교있는언니들은 원래성격도 약간 애교스럽더라구요 억텐은 노력으로 되는건맞는데 몇년더 나이들고 지나야 만들어지는듯요
글쓴버블
· 3월 5일 00:27
요즘 화류 생각 많아짐
쩜은 수위가 높고 저보다 이쁜 언니들은 팁방에서 먼저 손님한테 다가가고 파이팅있게 일하면서 ㄲㅃ해주고 그러믄데 저는 일을 오래해도 뚝딱거리고 수동적이라 손이 공주대접? 해줘야 편히 일해요.. 이거 때문에 마담 부장이 별로 안좋아했어요ㅠ 특히 마담 있는 방은 눈치 보여서 더 일 못하니깐 마담이 대놓고 넌 왜 말을 안하냐고 했고요 저 옆에 앉힌 텐 부장이 저한테 더 높은데 가려면 손님한테 앵기는것도 해야한다 했고요... (제가 손님한테 이거해줘 저거해줘 이러는게 아니라 걍 스킨십 먼저 안하고 손님 옆에서 먼저 안기지 않아요 안아달라고 하면 해주지만 굳이 먼저? 말수도 없고) 텐카 일프는 제의 받았어도 키가 작기도 하고 갈 사이즈가 아니라 생각해서 다 거절했어요 비제이 소리도 많이 듣고 차라리 쩜에서 상탈 할 바에 엔터손들 제의처럼 숲이나 팬더의 길을 갈지말지 고민 ㅈㄴ 되네요... 손한테 앵기는걸 못하는 이유가 걍 제가 앵겨도 좋아할까 이런 생각 들어서요ㅠㅠ 얼굴 칭찬 100번 들어도 지적 1번 말을 기억 오래하고 고름 짜인적도 없는데 기가 많이 죽어요 방송 시청자는 얼굴이라도 안보니깐 애교 떨 수 있을거 같은데 쩜은 마담부장이 저한테 돈 벌러 왔으면 일 좀 더 파이팅있게 하자고 하고.. 버티다가 하퍼에서 편하게 일하는데 쩝 생각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