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지 산책시키는데 부모님이랑 있는 한5~6살정도 되보이는 여자애가 절보더니 어?시발년이다 이럼 전 와 뭐지 와 진짜 부모가 신경도 안쓰고 와 세상 미쳐 돌아가네 생각함 또 절보더니 시별년이네 함 ㅋㅋㅋㅋ 진짜 세상 미쳐돌아간다고 생각함 애엄마가 저건 시바견이 아니고 진돗개야함 여자애가 급 우울해 하더니 시발견아니야? 함ㅋㅋ 울개는 백구임(진도믹스)
버블 1
· 24.02.21. 16:58
ㅋㅋㅋㅋ발음이 안좋거나 종 이름을 잘못 알아서 잘못발음했나봐옄ㅋㅋㅋ
글쓴버블
· 24.02.21. 16:59
진짜 시발년 발음을 한걸로 들려서 ㅋㅋㅋ 시발견이라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버블 2
· 24.02.21. 17:00
ㅋㅋㄴㄴㄴㄴㄴㅋㅋㅋㅋ애기엄마도 놀라고 엄마도 놀랐을듯 ㅠㅠㅋㅋㅋㅋㅋㅋㅋ하필 이름이 시바견이야..
버블 3
· 24.02.21. 17:03
ㅋㅋㅋ발음이 안조앗나보네요 부모도 놀랏을거같아요 애기들 신발 뭐이런단어 잘 못말해여ㅠㅠ
버블 4
· 24.02.21. 17:23
아이고ㅠㅠㅠㅋㅋㅋ...웃프지만 그래도 다행이네요...
버블 5
· 24.02.21. 17:59
아..ㅋㅋㅋㅋ언니 벙찌셨겠다
버블 6
· 24.02.21. 19:16
ㅋㅋ 아 개웃겨 ㅋㅋ
버블 7
· 24.02.21. 20:29
앜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ㄱ
버블 8
· 24.02.22. 03:44
ㅋㅋㅋㅋㅋ깜놀하샸겠다
버블 9
· 24.02.22. 09:32
에 여자애가 그런소릴 했다고? 한남스럽다 생각했는데...역시..ㅋㅋㅋㅋ졸귀네요 언니도 오해할만 했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