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냐들 저녁 먹었어영? 저능 요즘 입맛두 엄꼬ㅠ.ㅠ 금손 장금이 칭구두 바빠서 밥 달라구 징징거리지도 못하구 있어서 먹고 싶은 반찬 생각해 놓으려구 그동안 장금이 칭구가 해준 밥상들 사진 구경 하다가 갑자기 입맛 돌아서 배달 시켜 놨는데 맛없음 어쩌죵?ㅠ.ㅠ 예전에 몇몇 온냐들이 금손 장금이 칭구가 차려준 밥상 사진 좋다구 자주 와서 밥상 자랑 해달라구 하던게 생각 나서 자랑하러 와쪄여 >.< 헤헿
버블 1
· 23.02.3. 22:19
와..언니 친구가 몇살이예요? 요리왜케잘해요.??
버블 3
· 23.02.3. 22:24
앗~칭구두 저두 나이는 많아영 긍데 요리는 나이랑 상관 없는거 가타영 나이를 먹어도 여전히 똥손인 저와ㅠ.. 어렸을때도 일케 금손이였던 칭구는 보면 그런거 가타영
버블 2
· 23.02.3. 22:21
첫번째사진부터 미쳐따리...집밥너무먹고싶어졌어요ㅠㅠ 언능장금이친구가 한가해져야할텐데
버블 4
· 23.02.3. 22:31
첫번째 사진은 진짜 엄청 추웠던날에 해물탕 먹으러 간적이 있었는데 관광지라 비싸고 너무 너무 비려서 제가 못먹구 온적이 있었는데 장금이 칭구랑 이야기 하면서 투덜 거렸더니 며칠 있다가 실컷 먹구 당분간 조용하람서 해줬어영 징짜 무뚝뚝하니 츤츤데레 칭구라 한번씩 보면 은근 웃겨여 저두 장금이가 언능 제발 좀 한가해졌음 좋겠다요 뿌엥ㅠㅡㅠ
버블 5
· 23.02.3. 22:32
옛날글ㅜㅜ기억나요 하 맛나겠다 깨도 정성껏 갈으셨네요ㅜ
버블 6
· 23.02.3. 22:39
오옷~온니두 기억하세영? 은근 이 칭구 밥상 기억하시는 온냐들이 있더라구영 히힛 깨도 정성껏 갈아서 주고 뭐든 맛나게 해주능데 요즘 통 보기가 힘드네영 힝ㅠㅡㅠ 빨리 돌아와 장금아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