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더 웃긴건 그렇게 까다롭게 애를 입양을햇는데도 다시 유기하거나 자기멋대로 딴데로보내거나 진짜 신기하드라구요 그럴꺼면 왜 유기견입양해서 나는 착해 코스프레하면서 데려오는지를모르겟어요ㅋㅋ그것도 정신병이더라구요.또는 학대하거나,,큰 단체말고는 입양절차 그렇게 까다롭지않던데요..저희는 네마리에요!ㅋㅋ
글쓴버블
· 23.11.26. 08:19
그쳐그쳐 ㅠㅠ 저도 아는데 서운함??속상함은 어쩔수 없나봐여 ㅠㅜㅜ힝
버블 3
· 23.11.26. 07:53
어라 전 포인핸드에서 한번에 너무쉽게 입양됐어요 그래서 속으로 아..아직 유기견이 너무 많아서 깐깐하게 못하는건가 싶었는데 책임비는 커녕 무슨서류준비하면 지원금?같이 돈도 주던데..
버블 4
· 23.11.26. 08:06
유기견이라하고 돈받고파는데많아요 조심하세영
글쓴버블
· 23.11.26. 08:21
네 그래보여서 그냥 나중에 보호소 직접가보려고여!! 시에서 하는보호소가 더 나을거 같아여 ㅠㅡㅠ 책임비 30은 오바인듯뇨 ㅠㅠㅠ
버블 5
· 23.11.26. 09:06
직접시보호소 가보는게 훨.ㅗㅎ아요 인스타같은곳은 유기견중 이쁜품종 있는애만 따로대려와서 책임비 몇십씩 받고 보내드라구요. .저희애도 보호소출신인데 입양신청서 쓰고 시에서 지원도받고 4년째 잘지내고있어요
저는 님이랑 반대의견인데 저도 업둥이 키우는데 책임비 한 백만원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지금보다 훨씬 빡쎄고 나홀로 가정은 특별케이스 말고는 절대보내면 안된다고 봐요 저렇게 빡쎄게 해도 다른데다 돈받고 재입양하고 유기하고 그럼
버블 8
· 23.11.26. 12:03
저도 포인핸드에서 길냥이 입양했는데 절차가 엄청 까다롭드라구요 글고 애기가 지랄묘라 1년동안은 진짜 힘들었어요ㅠ 지금은 3년째 알콩달콩 잘 사는중 ㅎㅎ
유기견 입양도 쉽지않네요
얼마전에 16년키운 본가 강아지가 하늘나라가서 엄마가 너무 힘들어하길래 포인핸드에서 찾아보는중인데요 ㅠㅠ 막상 입양신청서 쓸랴고 하면 책임비가 무슨 30이넘고; 그래도 후원하는셈 치자 하고 입양할려고 하면 사실 해외입양결정났다 하거나 애기가 에너지가 많아서 나이드신분은 못키울거같다 그러고 ㅠㅠ (엄마 아직 60대중반..쌩쌩하심) 뭐 입양보내시는분들도 좋은사람한테 보내고 싶은건 알겠는데 몇번 저러니까 유기견입양할 마음이 뚝떨어져요 ㅠㅠㅠ 후.. 저는 길냥이만 냥줍해서 키우는지라 ㅠㅠㅠ 입양하는게 이리 힘들줄 몰랐써여 ㅠㅠㅠㅠㅠ흑 속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