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안 맞아서 화류 하는 경우 있나요 미대 예술충에 가면 쓰는 게 심각하게 체질에 안 맞음.. 근데 또 예민해서 룸은 너무 소모돼요 주위 기운 엄청 영향받고 경계 긋는 힘이 약해서 한달에 두번? 나가고 바가 그나마 나아요 이것도 주에 2번 정도나 괜찮은 듯 사주쟁이는 저보고 남자 필요없다 인생 빡세네..배우하라고 추천하는데 아님 해외로 뜨거나..해야 될 것 같아요 저같은 분 있나요
버블 1
· 25.10.10. 16:54
저도그럼 이십초반 백화점 하다 한달도안되섳짤렷어요 근데 점장이 개 ㅂㅅ인게 유부남인데ㅜㅈㄴ껄덕댐..밥먹자고 개씹고 사회성 좆창나게 구니까 그새끼 짜르던데 이제와서 보니 잘된듯 주위에 영향잘받고 언니도 촉좋고 예리한데 경계는 약한거맞져? ㅡ혼자일하는게 잘맞을듯 ㅜ 그리고 우울한데 잇음 더 우울해져요 감정기복 워낙에 심해서
글쓴버블
· 25.10.10. 16:55
@버블 1 맞아요 촉 진짜 좋고 기운 에너지에 예민함 hsp임.. 혼자 일하는 게 좋긴 한데 또 무대체질이라 주목받고 싶고 외모 관리하고 싶고 이런 욕구가 커요
글쓴버블
· 25.10.10. 16:56
@버블 1 유부남 ㅂㅅ이네요 걍 저런 것들 상종 안 하는 게 돈 버는 이유 중 하나일 듯요 언니는 어떤 일 하시나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