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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6일 23:34
일반인때 멋모르고 홀복 입고 다님ㅋㅋㅋ
화류의 ㅎ도 모르던 20초 시절부터 쇼핑몰 뒤지다보면 홀복사이트 옷이 너무 예뻐보였거든요?ㅋㅋㅋㅋㅋ
그땐 홀복인지 뭔지 몰랐지만
핏이며 재질이며 제 취향이었어요ㅋㅋㅋ
근데 일상복으로는 오바긴 하니까 그중에 그나마 데일리한거 사서 학교며 놀러갈때며 막 입고다녔는데ㅋㅋㅋ
그땐 성형 시술 이런것도 몰라서 걍 흔한 얼굴이었고
언니들이 봤으면 쟨 사이즈도 안나오는데 뭐지 싶었을듯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좀 수치 와요ㅋㅋㅋ
홀복이 취향이라니 ㅈㄴ 가씨체질인가 싶기도 하고
일반인때 멋모르고 홀복 입고 다님ㅋㅋㅋ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5월 26일 23:36
아미친 저도요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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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6일 23:38
@버블 1
아 저만 그런 거 아니었네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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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26일 23:39
전 홀복은 아니고 동탄 미시룩 ㅆㅂ
그냥 제 추구미였음 그게 동탄 미시룩인지도 몰랐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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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6일 23:41
@버블 2
저ㅋㅋㅋ 이것도 좋아했는데 20살 얼굴이랑 이 룩이 너무 안어울리니까 짧치 세미 가씨룩으로 정착했었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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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26일 23:43
@글쓴버블
전 20살때부터 30살 소리들어서 잘어울려서 더 주구장창 입고 다녔는데 쪽팔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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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5월 26일 23:44
저도요.. 근데 홀복같은 옷이 너무 제츼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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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7일 00:09
@버블 3
사실 전 지금도 취향이에요ㅋㅋㅋㅠㅠ 그래서 홀복 계속 사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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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5월 27일 05:17
원래 입문전이 미시룩 자주 입었고
곧 해외여행 가는데 나시가디건에 치마 입구싶어요 괜찮을라나? 하면서
짧은치마가 다리가 길어보이는걸 어떻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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