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자들 다 잘 꾸미고 성형하고 노출도 거리낌없이 자존감 높아보이던데 남자들도 관리하는 애들 많고 해서 예쁜사람 찾기보다 막 대해도 되는? 터치하고 막말해도 끽 소리 못하는 만만한 여자들 찾아서 노는 느낌이 강해진것 같아요. 강남이고 테블가게인데 손님들이 진짜 물건 이하로 대하는게 왜케 쎄지는것 같죠? 저만그런가요 ?ㅠ
버블 1
· 23.03.7. 00:58
언니저는 지방인데 원래도그랬는데 진짜 가면갈수록 더심해지는 느낌이에요 막대하고 돈냈다고갑질하고
버블 2
· 23.03.7. 01:02
놀러오는 사람들이 어려지고 2,30대남성들많아지니까 그 분위기따라가는거같아요 진짜 언니가말한그대로....약자밟으러오는공간느낌
버블 4
· 23.03.7. 01:04
아 너무 공감되요 ㅠ
버블 3
· 23.03.7. 01:04
어.. 맞아요 진짜 텐인데도 텐정도면 언니들 엥간히 평균 이상인데 맨날 쿠사리 주고 뭐라하는 손님들 투성이에요 ㅠㅠ 다시 다니다보니 자존감 깍여요 나정도면 그냥 사는데는 문제없다 생각했는데
버블 5
· 23.03.7. 01:08
언니 말 진짜 무슨뜻인지 요즘 너무 느껴요 저도 적지않은 화류생활했는데 예전에는 이쁜 언니들이랑 잼나게 놀다가는 느낌이었다면 요즘엔 이쁜년들 나한테만 안주는년들 돈으로(쥐꼬리만한) 갑질하고 수치스럽게 해야지 이느낌이에요 그리고 외모 지적 존나 심하구요 ㅠㅠ
버블 6
· 23.03.7. 01:16
맞아요 수치심 자괴감 계속드는것 같아요 일부러 그러는거 알아도 속에 쌓여만 가요 ㅜ
버블 9
· 23.03.7. 01:53
22
버블 8
· 23.03.7. 10:35
33
버블 7
· 23.03.7. 01:36
진짜....첨 입문했을땐 거의다 같이 술먹고 노는 분위기였고 가본적은 없지만 헌팅포차 나이트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영업진이 티씨 하도 올려받아서 그런지 손님들도 그냥 여자앉히고 술마신다는 개념이 아니라 어떻게든 뽕뽑으려고 함. 특히 요즘 느끼는건데 전라도 광주 사투리쓰는 불법충들오면 진상 500%ㅋ...
버블 8
· 23.03.7. 01:47
아가씨만 봉인것 같아요 마담은 뭣하러 술값을 몇백이나 받고 영업진들도 아가씨를 돌려까는지.. 예전 불법충은 돈이라도 뿌렷는데 요즘은 정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