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모복 남자복 개빻아서 현실에서 사랑받은적 아예없음 그래서 입문때부터 거부감 안들엇음 사쥬업하고서는 살면서 처음으로 큰돈이나 선물들 칭찬들 받아봐요 밖에서는 솔직히 그렇게 받기 힘들잖아요 돈안주고 칭찬만하면 꽁씹하려는구나 생각들어서 기쁘지도 않고요
2.이쁘장하게태어나서 어릴때부터 성범죄 자잘한거부터 큰거까지 당하고 보상도 제대로 못받앗음. 근데 화류에오니까 사소한거도 다 정당하게 팁을 주니까 그래이게 맞는거지 하고 현실에서의 억울함이 조금은 풀림 그리고 그냥 이쁘다고 매력잇다 너맘에든다 야너말잘한다 노래열심히하네수고햇다고 팁주고 아무이유없이 팁주니까 보상받는 기분이 듬
3. 사회성재기해서 회사 오래 못다님. 같은 그룹 사람들 오래보는거 못해서 매일 다른사람 보는 화류가 너무 편함. 사람한테 마음못열어서 친구도없고 연애도 썸타고 뭐하고 어쨋든 정신적인게 필요한데 인간에 대한 신뢰가 0이라서 아무리존잘이어도 돈안주면 불감증에 꽁씹이라 화만나고 아무리 부자여도 나한테 돈안쓰면 내돈아니니 넘보지말자..하고 깔끔히 출근이나 하게됨. 선불아니면 타인한테 최소한의 노력할 의지가 제로임. 돈없이는 아무것도 안움직임.
5 근데 사회생활경험 적어서 현실에서 항상 겉돌고 여적여당하고 한남좆뱀만 걸리고 좋은남자 마주칠일도없고 평범한연애는 사치고 늘 성희롱 ㄱㄱ미수범만 만남. 그렇게 낮일하다 안풀려서 다시 출근하면 또 날라다님 음지에선 아무도 안 건드리니까 존나외롭지만 또 존나편함
6 꾸미는 센스잇고 남자관심없는 돈미새라 자기관리 존나철저하고 (섹스없이 살면 자기관리 더잘하게되잇음.기 안 뺏겨서) 원래 동안유전자여서 이일 더오래할수잇음
이일안맞는다고 입문때부터 힘들어하고 오래못한 언니들은 이일하고 정병오는데 잘맞는언니들은 금융치료되서 이일하고 정병없어지고 팔릴때까지는 한다고 ㅅ하더라구요 언니들은 어느케이스인가요? 위에 내용이 공감되면 천직이고 반대되면 이일할 팔자는 아닌거같아요 일요일에 쉬면서 말할 사람이 없고 외로워서 글 써봣어요.....
@버블 2 사실 아직도 혼란스러워요 진짜 이게 내가 받아들여야할 팔자인가 싶어서요 인정하고나면 차라리 더 맘잡고 살아갈 수 있을거같은데 또 멀끔한 남자 만나는 여자들보면 부러우면서 슬퍼요 어차피 난 못만나니까. 그런 괜찮은모태존잘 배경좋고 성격참하고 가치관바른 사람은 그에 맞는 사랑받고 자란 여자를만나는것 같아요 어차피 난 못만나고 평생혼자일거면 이일하는게 낫고..
버블 2
· 25.11.24. 08:56
@글쓴버블
ㄴㄴ 스스로 깎아내리지마요... 이정도로 언니가 밖생활에서 ㅈㄴ 데였으면 밖이더위험한거같아요ㅠㅠ
버블 2
· 25.11.24. 08:57
@글쓴버블 화류언니들이 일반인 여자나 남자나 더 더럽고 더 독히다고 하잖아요 ... 걍 그런거같음 ㅠ
버블 3
· 25.11.24. 03:13
일잘하는거빼곤 저랑 거의 비슷하시네요 전 일 못함ㅋㅋㅠㅠ 개노잼 최저텐션임..말주변도 없고 에효 그래도 40까지 일하려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