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같은 내용 꿈 이어서 꾸는데 그 꿈 꾸면 혼자서 깨어날수가없어요 약같은거 전혀 안먹고요 제가 꿈에서 깨려고 하면 꿈속 등장인물들이 기를쓰고 막아서 깰수가없어요... 오늘 밝혀진 내용에선 꿈에서 아빠가 무슨 새로운 책상을 집에 들고왔는데 그 뒤로 모르는사람?하고 뭔 차타고 이상한 식당에 가야하고 안가려고 튀면 다 쫓아오고 무슨 의식같은걸하고.. 솔직히 내용은 까먹그면 그만인데 깨고나서 몸이너무 아파요 잘때 힘을 엄청주는거같고 그리고 이상하게 제가 원래는 잘때 가만히 자는데 제가 자는와중에 막 방안에서 웃으면서 거꾸로 기어다닌? 이상한 기억이있어요... 이게뭘까요 어떻게하면 안꾸려나요 너무 힘드네요ㅜ
버블 1
· 25.05.29. 06:02
언니 다약 먹어요?
글쓴버블
· 25.05.29. 06:03
@버블 1 아뇨 저 살면서 다약 뭐 수면제 그런더 한개도 먹어본 적없어요ㅠㅠ
버블 1
· 25.05.29. 06:05
@글쓴버블 언니 죄송한데 어머니나 아버지 조부모님도 아예 그런 거 없으세요 ..? 아니면 뭐 트라우마 생길만한 무서운 걸 봤다던지
글쓴버블
· 25.05.29. 06:06
@버블 1 넹 아니 진짜 집안 다 정상인이고 살면서 이런적 첨이라ㅜ 넘 당황스럽네요 최근에 일상 변화 생긴거라고 해봤자 2달전에 남친생긴거?? 이거밖에 없는데ㅜ
버블 1
· 25.05.29. 06:12
@글쓴버블 언니일단 병원 일순위임 ㅜㅜ 스트레스 받는 일 많았어요? 그럼 꾸기도 하는데 언니가 이미 존나 힘들잖아요 정병말고 상담치료하는 괜찮은데로 가셔서 언니의 꿈과 든 얘기 다하면 약이랑 병원 연계해 주실거예요.. 빠르게 가세요 제발 그거 더 커지면 정신병이 뭐든 커져서 항상 달고 살아야 해요
버블 2
· 25.05.29. 06:14
우선 오늘 다른데서 자보고 똑같이 꿈꾸고 그러면 정신병원 먼저 가봐요 가서 약 받고 또 꾸면 점집 가는데 한군데만 가지 말고 대략 3곳 정도 가보시고요
버블 3
· 25.05.29. 07:10
거꾸로 기어다녓다구요? 그정도면 보통일이 아닌듯해요
버블 4
· 25.05.29. 11:17
헐 무서운데 ㅠㅠㅠㅠ
버블 5
· 25.05.29. 14:25
무당집 한 번 가봐요 약 같은 걸 아무것도 안 하는데 잘 때 그러는 거면 뭐가 씌인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