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저두요 얼빠도 아니고 몸도 안보고 자상함 성격만 봤는데 나이먹었는지 몸좋은남자지나가면 눈 돌아가고 ㅋㅋ ㄱ비위가 약해지는듯
오 맞아요 비위가 엄청 약해졌어요 ㅠ
손님들 40대만 되도 주름 검버섯 기미 잡티 엄청 많은데 옆에 앉은 것만으로도 엄청 현타오구요 ㅠ_ㅠ
전20대때 그랬음..ㅋ
전 30되니까 못생기고 뚱뚱한 남자 싫어졌어요
몇억 가져와도 싫어요
잘생기고재밌는남자랑 같이 돌아다니면서 밥먹고 술먹고 뒹굴거리고 하다보면 즐겁긴한데 금방 얼굴값해여..ㅎ 여러번 겪다보면 다 쓸모없다 느껴지는날이 올겁니다ㅜㅜ..
내눈에괜찮으면 다른여자눈에도 괜찮은거라 여자들이 ㅈㄴ들이댐..
다른 여자랑 놀아나면 헤어져야죠 뭐
저는 못생겼다고 바람 안피는 게 아니란 걸 몇 번 겪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