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선재 10화까진가 어케어케 보다가 노잼이여서 관뒀거든요 뭔가 너무 비현실적인 로맨스? 최근에 했던거 중엔 눈물의 여왕이랑 내 남편과 결혼해줘 둘 다 저는 별로였거든요 좀 오글... 이런류의 드라마 자체가 안맞는듯... 근데 지금 하는 드라마 졸업은 잼써요 봄밤, 밥잘사주는 예쁜누나랑 느낌 비슷하다했더니 같은 연출이네요 이 감독이 연출을 뭔가되게 설레고 몽글몽글하게 잘하는거같아요 아 그리고 밀회도 좋아하는 드라마였는데 셋다 같은 연출이더라구요 설레는건 아닌데 젤 아끼는 드라마는 나의해방일지고 다섯번넘게 정주행했어요 대사 다 외움ㅋㅋㅋ 글고 사랑의 이해도 좋았어서 두번 봤네유 암튼 저랑 취향 비슷하다싶은 언니들 졸업 봐봐유 잼나요 특히 오늘 ㅈㄴㅈㄴ설렛음 행간 다 읽었죠ㅠㅠㅠㅠㅠㅠ 선상님ㅠㅠㅠㅠㅅㅂ 키스신보다 더 설렜어여 위하준 별로 노관심인데 걍 배역에 몰입되서 존나ㅠ설렛네요 역시 남자는 연하가 최고여.... 담주까지 어케 기다리노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