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언니가 건보료+종소세 내야하는 점이요.
그래서 세무사가 3월부터 바쁘잖아요~ 전업 프리랜서+사업가들 다 세무사 써요 절세하려고.
언니도 5월에 종소세 신고해야해요..
이거도 인권비 들겠죠...?
가장 큰 문제는 이게 허위 고용이잖아요. 탈세죠. 손님이 사장이라 그러진 않겠지만 어찌보면 언니의 약점이 되기도 합니다. 정말, 지지리도 운없이 걸리면 가산세가 무지막지 하겠죠.
손님이랑 수틀리고 헤어지면 저 일들 모두 언니가 해야해요. 정말....귀찮겠죠? 헤어지면 남이에요. 아가씨는 손한테 한시의 유흥거리지 아무것도 아닙니다.
월 400-600 의 금액에 귀찮은 일 안만들고 저라면 출근할래요. 손님 회사 장부에 내가 남아있는 것도 너무 찝찝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