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에서 보낸 거 저주소만 봐도 누구든 알텐데 갠톡으로 해도 될 말을 전남친이 보낸거 굳이 가족 단톡방에 뿌리고 아빠가 저 돈주는 거 싫어해서 엄마가 주는 것도 25로 줄이라 한거 대놓고 35보냈다고 갠톡으로 말한거 단톡에다 또 말하고 걍 저 일부러 좆돼봐라 하고 꼽주는 거죠
버블 1
· 21.03.29. 09:00
헐....... 네..ㅠㅠ 원래사이안좋아요??
버블 3
· 21.03.29. 20:28
저이번에 성형이랑 쇼핑 좀 했더니 꼴보기 싫어하시더라구요
버블 2
· 21.03.29. 09:03
일부러 그랬네요
버블 11
· 21.03.29. 20:29
그죠 하 ㅋㅋㅋ 아빠보자마자 사서함이면 감옥아니냐고;;;;
버블 3
· 21.03.29. 09:48
네 다 보라고 의도적으로요
버블 12
· 21.03.29. 20:29
진짜 개빡치네요 저한테 왜 이러는건지ㅋㅋㅋ 뭘 잘못했다고
버블 4
· 21.03.29. 10:32
엄마가 돈주면서 일부러 엿먹일려고 하겠어요 설마ㅠ? 그냥 엄마 평소에 눈치없는 스탈이신거 아니예요?ㅠ 엄마성격은 언니가 더 잘아실테니.. 근데 일부러 아니었음 좋겠어요ㅠ
버블 9
· 21.03.29. 20:33
평소엔 눈치개빨라서 저도제발 아녔음 좋겠는데 지금보니까 어느정돈 맞는거 같애요 ㅠ
버블 5
· 21.03.29. 11:38
저 주소만 보고 저는 모르겟는데요.. 엄마도 진짜 몰라서 그러는거 아닐까요?
버블 7
· 21.03.29. 19:41
2 저주소을보고어케알아요 ㅡㅡ;
버블 8
· 21.03.29. 20:06
3 저는 모르겟어요ㅠㅠ 첨봐서
버블 9
· 21.03.29. 20:09
5군대인줄 사서함이래서
버블 10
· 21.03.29. 20:12
6 전 군대인줄 우체국이래서
버블 13
· 21.03.29. 20:31
헐 저아빠는 사서함 보고 바로 감옥인줄 알던데 군대도 사서함이 있나요..? 저희집이 워낙 남자만나는 거 엄격해서 아빠는 저 남친 사귄적도 없는 처녀인줄 아시거든요
버블 15
· 21.03.29. 20:58
.... 아빠가 그걸 아는것 자체가 평범하지 않아요ㅋㅋㅋ 전 해외 살아서 오히려 배송대행업체로 수입수출인줄.. 아는 만큼 보인다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