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부장에 따라서 손님 스타일이 나뉜다고 보면돼요..
텐이던 쩜오던 아가씨 손님 터치안하고 니들끼리 알아서 해라 다만 손님이 좋아하는 스타일만 맞춰주는 마담도있구요
손님이랑 너무 친해서 일일이 간섭하고 손님이 맘에들어도 얘는이래서 안돼 쟤는 이래서안돼 자기선에서 컷트하고 지가 맘에드는애로 무조건 미는 마담도있고..그러면 그아가씨는 사이즈떨어져도 마담덕에 무조건 묶이고 돈벌어가는거구요.
쩜오에 어떤팀은 테이블위에서 팬티벗고 춤추는게 당연한것처럼 퍼포먼스?식으로 일하는 팀도있고..그아가씨들은 다른방안들어가고 그마담팀만 돌아요 그대신 1,2부 묶이구요..사이즈별로여도 일종의 팀처럼 매일 묶여요ㅋㅋㅋㅋ
또 텐에 어떤 마담언니네는 고추빨아달라는 손님도 오는가하면 어떤 언니네는 그마담언니가 그런걸 너무싫어해서 손님이 터치하면 손님 쿠사리주고 대부분 손님들이 젠틀해요 하이건 로우건 사이즈 떨어지건 좋건간에 컨셉이 다 달라서 뭐라 정의를 내릴수가 없는거같아요 사이즈 떨어지는데 계속 묶이고 지명있고 하는건 다 속사정이 있는거고 그건 아무도 몰라요 다만 뭔가 이유는 있다는거 ㅋㅋㅋㅋ 팬티벗고 춤을추던 2차를나가던 분명한건 메리트가 있다는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