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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2.10. 03:54
원룸촌이나 빌라촌 사는언니들은 좀 무서울거같음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02.10. 03:58
가끔 술취한 윗집새끼 가끔씩 누르는데 진짜 저 심장떨어질뻔했어요
한번은 저번에 퇴근하는데 집앞에 서있어서 심장 멎을뻔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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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2.10. 04:01
@버블 1
헐 소오름.. ㄷㄷ 조심하세요 언니… ㅠ ㅠ 항상 집들어갈때 누구있나 확인하시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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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2.10. 04:13
그래두 월세는 저렴하긴하더라구요 저는 사람많은곳 신축 오피스텔 사는데 월세가 비싸서 빌라갈까 고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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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2.10. 04:20
저 빌라사는데 한번도 그런적 없었너요
공동현관 비밀번호 있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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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2.10. 05:03
오피스텔사는데 그런일 두번인가있어서 자물쇠 내돈주고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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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2.10. 05:31
저 그런적있음 그래서 손잡이에 돌리는 자물쇠잠그는거 습관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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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2.10. 05:35
동네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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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촌이나 빌라촌 사는언니들은 좀 무서울거같음
진짜 혼자있는데 뉴가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라도 들리면.. 뜨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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