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오래된 친군데 무게로치면 거의 10키로였거듬요 말이 안입는 옷이지 솔직히 나름 아끼던거도 넣었고 간식도 챙겨서 보냈는데 택배받았냐 하니 받았다고 집이아니라 아직 안뜯었다고 그러더니 일주일째 아무말도 없는데 그냥 고맙단소리 할생각 없는거죠? 옷이랑 사람이랑 같이걸렀네요
버블 1
· 22.06.2. 18:58
걸러야죠 !!!차라리 제가 사서 ㅠ언니에게 고맙다고 인사 엄청했을텐데
버블 2
· 22.06.2. 18:58
말이라도 고맙다하지 으 꼭 왜 저런엉니들은 인복이좋을까요?ㅋㅋㅋㅋㅋㅋ물론 걸러지지만ㅋㅋ
버블 3
· 22.06.2. 19:03
저런 무개념들이 꼭 인복이 좋더라구요…
버블 4
· 22.06.2. 20:20
ㅈㄴㄱㄷ 공감..제가봤을때 너무 무개념이라서 싫은데 인복 좋아요..
버블 15
· 22.06.4. 17:41
결국 인복있는좋은사람들 다떠나가지요 저라도손절 저도잘퍼주고 잘사주는데 무개념만나면 냉정하게 손절차단해여
버블 3
· 22.06.2. 19:57
정뚝떨 ㅡㅡ
버블 5
· 22.06.3. 01:09
음 그게 쫌 각자의 의견이 있을듯.. 입던옷 보내준단게 그 상대방이 옷 맘에 든다고 달라는거도아니구 어렸을때 이모가 항상 안입는옷 줬었는데 이딴 그지같은옷은 왜 자꾸 주나 생각했었음
버블 7
· 22.06.3. 04:38
22 받는사람입장에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많은듯 아르마니 블라우스 한번입은거, 루이비통가방 몇번안든거 좋아할줄알고 줬는데 표정썩더라구요 그뒤로 그냥 버리고말지 누구안줌
버블 8
· 22.06.3. 08:45
친구가 달라고해서 준거예요 사진도 일일이 찍어서 맘에드는거 고른거구요 ㅠ 처음엔 겨울옷 그렇게 가져가고 제가 여름옷 정리한다니까 정리하는김에 여름옷좀 보내라고 그래서 버낸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