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밤 새면서 맨날 술 먹고 모르는 남자 몸 대주고 남편 아닌 남자....랑하면 존나늙는데..시발.. 어느년은 부모잘만나서(부잔데 교회목사)ㅋㄱㄲ 의사랑 시집가서 애들 낳아잘키우고... 얼마나 기분이 째지는지. 동영상 보면 늘 목소리가 하이톤 올라가 있더라 휴..,.ㅋㅋ 온갖주접 다떠는데 겁나이쁨... 성형하나 안한 얼굴인데........기품이넘침.... 성형미와는 차원이다름....사랑받는얼굴.걱정하나없는 얼굴 집에서 사랑받았다면 나도이렇게됬을까.. 다음생엔 부모둘다 똑바른사람 만나고싶어요...
버블 1
· 24.01.22. 10:17
뭔 말인지 알거같아요 부모탓 하지말라고 하는데; 자기 스스로 노력해서 이겨나가는것도 솔직히 본인 의지로는 어려유ㅓ요.. 옆에 어떤 사람이 있었느냐 등등.. 부모 팔자 따라가는것도 어느정도 있고 저도 부모가 싫네요 솔직히 겉으로는 효녀인척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