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도 로진
40먹은 새끼가 징그럽게
ㅇㅇ씨 아름다우시네요
세상이 참 좋아졌어요
이렇게 아름다운 분과 함께 술을 다마시고하면서
등짝 ㅈㄴ 만지작 거림
방텐션 개높고 맞은편 언니
일 너무 열심히 하길래 기빨려서
내옆 손놈 잠깐 노래부를때
무표정 지었더니
맞은편 손놈이
내 표정 안좋다고ㅋㅋㅋ
한시도 쉬는 꼬라지를 못봄
그냥 계속 웃고 떠들고 박수쳐야함 ㅅㅂ
결국 억텐 쥐어짜면서 환호하고
박수치고 그지랄해서 겨우 두시간 채웠는데
맞은편 손놈이 연장할건데
나 교체할거냐고 그러니까
내손놈이 교체 안한다그래서
한시간 더 시달림
노도인데 뭔 나랑 밥먹고 싶으니까 번호 달래서
떨어져나가라고
오마카세 사주실거냐했더니 사주겠다하길래
가짜번호 주고 도망침ㅋㅋㅋ
맞은편언니 인형같이 생긴 언니였는데
일 왜이렇게 열심히하시는지
술게임 하자하고
방분위기 쉴새없이 띄우고
그텐션 따라가다가 죽는줄 알았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