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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2.3. 19:08
어제 손님이 걸레+더러운년이라고 했어요 - 익명 커뮤니티
어제 손님이 걸레+더러운년이라고 했어요
그 방 2명이 저를 파트너로 원해서 어쩔수없이 왔다갔다하니까
저보고 걸레야 더러운년 이랬어요..ㅠㅠ어이없어서 진짜 죽고싶어요ㅠㅠ위로해줘요 언니들 저 걸레도 아니고 더러운년도 아닌데 지가 더러운놈이죠 ㅠㅠㅠ
버블 1
· 25.02.3. 19:11
언니 한명만들어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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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2.3. 19:11
저런 말 출근하면 하루 한 번 이상은 무조건 들어서 타격 없음.. 술 따르고 남자 비위 맞추는 일 하니까 어쩔 수 없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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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2.3. 19:11
ㅋㅋㅋㅋㅋㅋㅋ미친놈들 진짜 개같네여 ㅋ저였으면 그럼 오빠는 챙롬?? 이랬을텐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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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2.3. 19:11
남의 말에 큰 의미를 두지 마세요.
그렇게 말한 사람이 이상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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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2.3. 19:12
지가 뭔데 그런말을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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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2.3. 19:12
그냥 말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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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5.02.3. 19:15
….?저는 그럼 뭐래 난 ㅆ걸레야 하면서 더 쎄게 받아침..뭐 그정도 가지구…헛소리 하나하나에 의미두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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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5.02.3. 19:17
BEST
손님 말은 그냥 무시해요 언니
술 취해서 하는 애들 말 뭣하러 신경써요
그래봤자 걔네가 우리한테 돈 내야 만날 수 있는 구조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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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2.3. 19:20
@버블 8
열등감이랑 자격지심 때문에 더 함부로 대하는 거죠. 오르지 못할 나무라는 거 본인들 스스로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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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2.3. 19:35
@버블 2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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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5.02.3. 19:37
@버블 2
맞아요 무시하는 게 최고.. 손님이 하는 모든 말 그냥 한귀듣 한귀흘 하는 게 정신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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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5.02.3. 19:27
듣구흘리는게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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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5.02.3. 20:23
토닥토닥 듣고 잊어요 언니 맛남거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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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5.02.3. 23:08
손놈들 저런말하면 같잖던데.. 그 논리면 그 걸레 원하는 지는 뭔데ㅋㅋ 걸레가 쳐다도 안봐준단다^^ 구정물새끼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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