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동물 보는건 정말 좋은데요 후각이 예민하다보니까 앨베나 카페에서 마주친 강아지가 핥아도 개누린내? 나는게 너무 역겨워요 그래서 개키우는집은 놀러도 안가요 근데 가게친규들 몇몇 만나면 항상 개 데려오는데 본인말로는 씻긴지 얼마 안됏다해도 누린내가 많이 나요 개좀 데려오지 말라해도 산책얘기 하면서 애 스트레스 받는다는데 제가 더 스트레스받아요 몇번은 냄새때매 싫은내색했더니 저를 죄인처럼 보더라구요.. 만나지말까봐요
버블 1
· 24.02.7. 06:21
전 강아지 좋아하지만 싫어하는 사람한테 강요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가게 친구들이 너무 이기적이네요
버블 2
· 24.02.7. 06:23
22 자기강아지 자기눈에나 귀엽지 모든사람이 우쭈쭈해줘야 되는거도 아니고
글쓴버블
· 24.02.7. 06:29
진짜 짜증나요.. 그 무리들이 저빼고 다 개키우는데 만나면 항상 개 데려오거든요 데려오면 또 강아지들은 저 핥기도 하고 제 다리에 앉기도 하는데 냄새베서 너무 스트레스에요 명품많이걸치는데 몇번은 친구네 개가 옷, 가방 손상시킨적도 있었어요 그래서 싫은티 나는데 무슨 제가 죄인인거마냥 말하고 삔또상해하는게 너무 이기적이라 생각들어요 그렇게따지면 피해본사람은누군데..
버블 1
· 24.02.7. 06:43
그친구가 인격이 정상이아니네요 자주만나지마세요ㅠ 옷가방 손상된거 개주인이 물어줘야되는건데
버블 3
· 24.02.7. 07:30
그 무리에서 언니가 나오는게 서로 좋은방법일듯여
버블 10
· 24.02.7. 13:28
22 언니만 빠지면 평화 언니도 스트레스 받지말고 다른 친구찾아요
버블 4
· 24.02.7. 09:02
언니빼고 다 키우면 그냥 그 무리에서 나오세요ㅠㅠ 가게를 옮길수 있으면 옮겨야..겠죠?ㅠㅠ
버블 5
· 24.02.7. 10:46
저도 개 진짜 싫어여
버블 6
· 24.02.7. 11:24
무리에서 나오세요 저도 강아지 키우는데 키우는 사람끼리 통하는 뭔가가있음 언니를 이해 못하는건 잘못된거죠 저희도 강아지 싫어하는 사람은 존중함 거의 그래요